커뮤니티

COMMUNITY

이용후기
이용후기

강서구 에빠토르베르쏘 산후조리원 자세한 후기

페이지 정보

등록일20-01-21 조회91회

본문

350bbf54bff2173f50ba8495920474d1_1579582


350bbf54bff2173f50ba8495920474d1_1579582 

 

350bbf54bff2173f50ba8495920474d1_1579582 

 


에빠토 르베르쏘에서

2주 동안의 조리원 생활을 하면서

너무 편했고, 또 좋았다.

조리원 천국이란말이 실감나는 2주였다.

 

식사 챙겨주시는 이모님들, 청소*빨래해주시는 이모님들도

너무 다 친절하고 좋으셨다.

스파실 언니들과 요가 선생님도 다 너무 좋았다,

 

원장님, 부원장님, 팀장님, 실장님

다들 마주칠 때마다 계속 챙겨주시고

잔소리해주시고 ㅎㅎㅎ

부원장님 총총총 다니는게 귀여우셨닼ㅋ

항상 덤벙거리는 성격어이서

수면양말 빼먹고 맨발로 다니고 그런 것도

항상 보면 뭐라고 하셨다 ㅋㅋ 신고 다시 나오라고 ㅋㅋ

내가 한말을 기억하고 있다가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것도 좋았다.

 

그리고 신생아실 선생님들,

너무 친절하셨고,

아기들 이뻐하시는 게 보여서 너무 좋았다.

그중 한 분의 말이 기억난다.,

아기들 이렇게 우는 게 너무 이쁘지 않냐고

아기들은 우는 게 자기들만의 신호라고

아기들 아프면 울지도 않는데 그게 더 마음이 아프다고

이렇게 잘 우는 게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고

요새 사건 사고도 많은데

그 말 듣고 이런 분들만 신생아 케어를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가격 대비 만족했냐고 물어본다면

솔직히 다른 조리원은 이용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비교하면서 말하는 거 자체가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조리원에서 얼마의 가격에

얼마만큼의 서비스를 해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조리원에 있는 2주 동안 괜팒았고

그동안에 아팠던 봄이도 다 나아서 나왔기 때문에

더 이상 바랄 게 없었다.,

 

모든 분들이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다.

내가 있는 동안의 아무 문제도 없었고

조리원에서 2주동안 잘 지내다가 나가기 때문에

누구나 사람마다 개인차와 호불호가 있겠지만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내 후기이다.

 

https://blog.naver.com/ys901030/22174691535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