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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친정하신에빠토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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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17-09-03 조회52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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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퇴실날 아침밥 먹으면서 후기작성해요. 맛있고 건강한 이 식사가 그리울것 같아요. 점심특식 매일 기대하며 뚜껑을 오픈했었어요ㅎㅎ 디너파티로 좋은 동기들 많이 만나고 아가도 꽤 많이 커서 나가요~ 들어 왔을때 보다 젖도 잘빨고 아가아가해졌어요. 부원장님의 가슴 마사지로 지금은 수유패드 안하면 뚝뚝흐를정도로 나와요ㅎㅎ 아가 피부도 맨들맨들해지고ㅋㅋ 친절친정하신 조리원선생님들께서 궁금한부분에 답변도 잘해주셔서 많이 배우고가요. 혼자 육아하면 많이 다르겠지만 배운것을 토대로 잘해보겠습니다!!ㅎㅎ 특별히 원하지않다면 새벽수유도 처음부터 안부르셔서 편하게 조리도 가능했습니다. 찜질 골반마사지랑 좌욕 파라핀 스파등으로 있는동안 쑤시던 부분도 많이 해소했어요. 이젠 집에서 남편에게 부탁해야겠지용~ 너무 그리울것 같아요. 잘있다가 갑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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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항상 열시미 하는 강서 에빠토 르베르쏘가 되겠습니다.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