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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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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17-08-11 조회4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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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가 이렇게 금방 지나가네요. 집에 가고 싶지 않은데 내일 벌써 퇴실이라니 많이 아쉽네요.
남편 회사 근처에 좋은 조리원이라고 해서 별 고민없이 바로 선택했어요.

저는 둘째 낳고 온 조리원이라 일단 별 프로그램 참여없이 쉬는거에만 집중했어요..
먹고 쉬고 자고 수유 좀 하고 마사지 받고...

우선,
방도 다른데보다 안 답답하고 편해요. 안에 인테리어도 좋고요 창도 큼직해서 방에만 거의 틀어박혀 있었는데도
갇혀있는 느낌 안들고요.
2층 거실도 넓어서 나와서 운동하기 좋아요.
저는 둘째 엄마라 2층 가족실로 받았는데 큰 애도 출입이 가능해서 좋았어요.

마사지도 좀 더 추가해서 받았는데, 엄청 잘해주세요.
받는동안 아팠지만 ㅋ 그건 제 살이라 그런거고... 몸이 가벼워져요. 배도 많이 들어갔고요.

식사랑 간식도 잘 주세요.
반찬 종류도 다양하고 식사도 맛있어요.
간식에 저녁 죽까지 매번 방으로 가져다 주세요.

첨에 가슴이 너무 뭉쳐서 아팠는데, 부원장님이 불편할때마다 오셔서 가슴 마사지 해주세요..
덕분에 빨리 풀려서 수유 할때 별 어려움이 없었어요.
신생아실도 충마다 별도로 있어서 소수인원으로 봐주기니까 더 좋더라고요.
매번 깨끗하게 해주시고 수유할때도 방으로 데려와 주세요.
수유도 어려울때는 방법도 잘 알려주시고 해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내일부터 이제 애 둘이랑 지지고볶고 하려니 겁도 나는데요..
푹 잘 쉬었으니 이제 어떻게든 해봐야겠지요...

덕분에 잘 쉬다가 갑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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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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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더욱 더 노력하는 에빠토 르베르쏘 산후원이 되겠습니다. *^^*